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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포커스

지역 중소산업체와 공동과제의 LINC3.0 켑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중앙전산소 2022.11.17 16:09 202

 

전공학과와 지역산업체가 협력하여 새로운 제품과 상호협력 개발의 성과 만들어


동주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창의융합능력 강화 및 산학연 협력 확산을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그리고 부산시가 주관하고, LINC3.0사업단 주최한 ‘2022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지난 16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아젠다(agenda)대회와 본대회로 구분하여 진행된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이노텍이란 산업체와 함께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건강진단과 관리가능한 장치를 개발한 의료공학과Y-Club팀(3학년 신미교 외 6명)의 디지털 헬스 진단장치(EEG-EMG-EOG) 처럼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다룬 아이디어들이 출품되었다.


프로젝트 개발 결과를 팀별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내원정사유치원과 협력하여 교육용 블록코딩(엔트리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유치원 수업자료와 콘텐츠 개발 및 수업 활용방안을 발표한 유아교육과의 스마트에듀팀(3학년 박주연 외 1명)과 인근지역 소상공인 업체인 리미티드커피와 함께 칵테일 메뉴에 커피를 가미한 프렌체키스와 커피블랜더 알렉산더 등의 음료를 개발한 호텔관광과의 엘리트팀(김진희외 3명) 등 총 15개 팀이 경연대회에 참가하였다.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 중 대상에는 광고시각디자인과 치유의숲팀(2학년 백경아 외 4명) 금상에는 작업치료과 탈당고팀(3학년 강승주 외4명)과 유아교육과 팀이 차지하였으며 은상 4팀, 동상 8팀이 선정되었다. 경진대회를 진행한 LINC3.0사업단의 이경순 교수(물리치료과, 산학협력단장)는 “이번 경진대회는 산업체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과정을 발표한 캡스톤디자인이라는 의미에서 기존의 켑스톤 디자인과는 차별화된 경진대회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중소 산업체와 협력하여 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겟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LINC3.0‘수요맞춤성장형’ 사업에 참가하면서 미래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교육과 기업협업센터(ICC) 구축과 운영을 바탕으로 한 산학연 플랫폼의 기반 위에 공유와 협업의 지속성 기반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가치 창출을 위해 웰니스ICC, 뷰티케어ICC, 글로컬ICC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학연 공동기술 연구를 통해 재직자교육과 비즈니스모델의 개발하기 위한 프로젝트도 실행하고 있다. 서부산에서 취업이 잘 되는 대학으로 알려진 동주대는 LINC 3.0사업에 선정된 것은 물론이고,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90억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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