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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포커스

동주대, 부산시립예술단과 대학생 자기계발을 위한 예술교육 진행

 중앙전산소 2021.06.17 10:05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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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학교(총장 정학영)는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 교내 콘서트홀에서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의 대학생 자기계발과 인성교육을 위해 사회복지과 맞춤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엘가 ‘사랑의 인사’연주를 시작으로 부산시립합창단의 테너 솔로곡 ‘가고파’를 비롯하여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가야금 이중주’와 국악연주로 편곡된 가요모음곡과 피날레로 ‘범 내려온다’의 소리 무대로 이어졌으며, 학생들의 앵콜 요청이 이어져 전통국악과 클래식 무대의 의미를 전달하는 교육적 효과를 확인하는 장이 되었다.

 

또한 연주에 이어 ‘음악으로 만나는 인문학’이란 주제로 특강도 진행 되었으며, 특강을 담당한 부산시립예술단의 오동주 강사는 “대학 캠퍼스에서 순수예술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 특강과 현장 연주를 통해 부산지역 청년들의 정서함양과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 인해 문화예술교육과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1962년 창단된 교향악단을 비롯하여 7개 단체로 운영되고 있는 부산시립예술단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예술단’과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예술교육-꿈꾸는 예술학교를 진행하면서 교육관련 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아왔으며 금년부터는 예술교육의 범위와 대상을 부산지역 대학까지 확장하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행사를 준비한 동주대 사회복지과 학과장 김상천 교수는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하여 직업인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이 보다 중요한 예비사회복지사들에게 자기계발과 인성교육을 위해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 협력하여 교육프로그램으로서 연주 무대를 마련하였다. 전공수업에만 집중하여 자칫 소홀히 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깨닫게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학과 부산시립예술단이 협력하여 예술교육 프로그램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LINC+)사업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서부산 취업 명문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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