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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물리치료 기술석사과정을 위해 동의과학대와 업무 협약 체결

 중앙전산소 2021.05.27 15:34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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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억 지원사업,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시범운영 시작

동주대학교(총장 정학영)는 교육부의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사업 주관 대학인 동의과학대와 지난 26일 ‘마이스터대 시범운영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수행을 위한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물리치료 현장의 실무와 이론교육까지 진행, 최고의 숙련된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에 효율성을 가지게 되었다.

동주대 정학영 총장은 “교육부는 전국에서 수도권 2개 대학과 비수도권 3개 대학 등 5개 대학만을 마이스터대 시범 운영대학으로 선정하였고, 동주대는 마이스터대 시범 운영사업의 주관 대학인 동의과학대학과 함께 스포츠 재활을 핵심으로 하는 물리치료분야의 석사학위과정까지 교육을 진행하는 전문대학 교육의 새 장을 열게 되었다. 빈틈없이 준비하여 마이스터대 운영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동주대와 동의과학대의 업무 협약을 통해 기술 석사과정 공동연구·교육과정 개발과 상호 기술 정보·연구 자료 제공을 비롯하여 기타 상호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제반 활동을 하게 되며 교육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스터대의 운영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기업 밀착형 교육 과정을 개발, 성인 학습자들에게 최신 직무 기술 전수 및 체계적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술 석사과정에는 3년 이상의 물리치료 현장 경력이 있는 학사학위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동의과학대 10명, 동주대 6명이며 물리치료 전공기술과정, 스포츠재활 전문 물리치료 분야 등 세분화된 전문교육의 진행과 세부 분야별 자격증 취득도 적극 지원하게 된다.

한편 연간 20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는 교육부의 마이스터대 운영은 단기직무과정연수와 전문학사학위과정 및 전공심화과정(학사)을 거쳐 석사학위과정인 '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진행된다. 고등직업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시도되는 마이스터대는 학문과 연구중심이라는 대학교육에서 직업교육 중심으로 확장,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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